사무실 넓고 유리벽으로 칸이 나누어져 있어 각각 사무실처럼 이용가능
페이지 정보

작성자 공작58
- 보증금
- 없음||만원
- 월 비용
- 230000||만원
- 지역
- 건물명
- 연락처
- 010-3766-3705
- 주차장
- 02|733|7775| (4|1|만원)
- 작성일
- 21-01-15 16:00
본문
서울 중구 정동 경향신문사 건물 16층 입니다. 시사뉴스피플 입니다,
사무실이 넓고 칸이 나누어져 있어 3명이상 5명 입주 가능합니다,
약 16평 정도로 사진처럼 통째로 쉐어 오피스 할려고 합니다,
모든것이 다 준비 되어 있고 일반 사무실처럼 넓게 사용 할수 있습니다,
쉐어 오피스가 아닌 단독으로 사무실이 분리 되어 있어 방해 받지 않고 근무하기는 최고 입니다
전체가 한칸 전체가 16평 정도이다 보니 3명이상 5명이 사용해도 넓습니다
그래서 100만원에 이 사무실 한칸을 다 드리고자 합니다
언제든지 전화 주시고 한번 직접 보시면 훨씬 마음에 들것입니다. 쇼파도 있습니다,
010-3766-3705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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